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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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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 조숙 아동의 70%가 비타민 D 결핍증, 조숙 아는 빨리 자라는 것 같지만 결국 키가 작아진다.
한국 초등 학생 조숙 아동의 70%가 비타민 D 결핍 증이며
나머지 30%도 비타민 D 부족임이 밝혀 졌다.
조숙 아는 빨리 크는 것 같지만 결국은 키가 작아지고
2차 성증만 빨리 진행되므로 정신적 장애도 나타난다.
본 통계는 한국 아주 의대 소아과 연구팀의 연구 결과이며
미국 소아 내분비 학회 학술지 최신호를 통해 발표된 내용이다.

조숙 아란 어떤 상태

일반적인 아이들은 통상 9세-14세 사이에서 사춘기가 시작 되는 바
조숙 아는 8세 이하 에서 사춘기가 시작 되는 자들이다.
여아의 조숙 아는 남아 보다 10-20배나 더 많다.
여아나 남아나 조숙 아는 키가 빨리 자라고 체중도 빨리 늘어나지만
결국은 키가 작은 자가 되고 비만 형이 되기 쉽다.
여아의 조숙 아는 월경이 먼저 시작 되고 유방이 먼저 커지고
치모도 빨리 나타나므로 이를 고심하다가 정신적 장애를 지니기도 한다.
남아의 조숙 아는 고환이 특히 커진다.

조숙 아의 키는 빨리 자라다가 왜 중단 하나

아래 그림에서처럼 조숙 아의 키가 빨리 자라는 것은
뼈의 가운데 부분인 골 몸통인 골간(Diaphysis)이 빨리 자란다.
그러나 조숙 아는 호르몬 불균형인 상태이므로
뼈의 양쪽 끝 부분인 골극(Ephysis)이 성장 하지 못하여
결국은 정상 아동 보다 그 만큼 키가 작아 지는 것이다.

20140825_01

 

한국 초등 학생 조숙 아는

70%가 비타민 D 결핍 증이고

30%가 비타민 D 부족 증이다.

본 연구는 한국 초등 학생 여아 중 조숙 아로 진단된 아이동 90명과
정상 성장 아동 30명을 대조군으로 하여
비타민 D 결핍증 과 부족증과 충분한 자를 비교 분석 하였다.
그 결과는 아래 표와 같이
조숙아의 70%가 비타민 D 결핍증 이고
나머지 30%는 비타민 D 부족증 이었다.
반면
정상 발달 아동은 비타민 D 결핍증이 43%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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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D 결핍 과 조숙 아 와의 관계

본 임상 에서는 임상 대상 자가 적은 관계로
비타민 D 의 결핍이 조숙 아 유발 위험 인자임을 입증하지는 못했으나
비타민 D 결핍이 비만과 고혈압과 당뇨병과 우울증과 자폐증과 정신병 등
많은 질환의 위험 인자로 입증되는 과정을 비추어 볼 때
비타민 D 결핍 상태가 조숙증 유발 위험인자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발표자들은 예상 하고 있다.
발표 자들의 이론에 의하면 비타민 D는 내인성 성장 호르몬인
IGF-1(Insulin Growth Facotor-1)의 농도를 조절하므로
비타민 D가 결핍되면 조숙증이 발현 될 수 있다고 하였다.
왜냐하면 내인성 성장 호르몬은 사춘기 발동과
사춘기 기간 중의  성장 발달을 조절하는 호르몬 이기 때문이다.

[근거]
Ann Pediatr Endocrinol Metab. 2014 Jun;19(2):91-5. doi: 10.6065/apem.
Associations between serum vitamin D levels and precocious puberty in girls. Lee HS, Kim YJ, Shim YS, Jeong HR, Kwon E, Hwang JS Department of Pediatrics, Ajou University Hospital, Ajou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Suwo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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