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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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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구 건조증을 원인적으로 치료해 주는 비타민D의 놀라운 효과


[그림-1] 눈에 이물감, 충혈, 눈부심, 눈의 표면이 가렵고

시력도 약화되는 안구 건조증의 원인은 주로 비타민D 결핍증이다.

눈에 이물감이 있고 충혈 상태이며 눈이 부시고 눈 표면이 가렵고
시력도 점차 약화되는 안구 건조증은 현재 200만 명이지만
10대부터 40대 사이에 급증하고 있는 염증성 질환이다.
놀랍게도 비타민D 결핍상태가
안구 건조증의 근본 원인이라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으며
비타민D 혈중 농도를 평균 50ug/ml(하루 5,000IU)를 유지하면
대부분의 안구 건조증을 원인 치료할 수 있음이 입증되었다.
이는 터키 Derince Kocaeli 의대 종합 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이며
국제 류머티스 질환 전문 저널 최신호를 통해 발표된 내용이다.
(류머티스 관절염 병태 중 심한 안구 건조증 (스젤겐증후군)이 많음)



[그림-2] Large Lacrimal Gland(눈물 분비샘), Meibombian Gland(지방 분비샘)

눈물은 눈 안에서 동그란 물방울 형태이며 눈물 방울 표면을 세 층으로 된 눈물 방울 껍질(TEAR Chemistry)인 지방 막이 둘러 싸고 있는 한 눈물 방울은 눈 안에서만 굴러 다니며 눈동자에 일정한 습도를 유지시킴으로 눈은 건조하지 않는다. 이 눈물 껍질 지방 막은 맨 아래층 이 Mucus(점액질)이고 중간층은 물(Water)이며 맨 바깥층은 Oil(지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구 건조증은 눈물 분비샘이 염증을 일으키거나 지방 분비샘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눈껍질 속에 염증이 있으면 유발된다.


안구 건조 증이란 어떤 질환인가

눈물은 눈 안에서 동그란 물방울 형태이며
눈물 방울 표면을 세 층으로 된 지방 막이 눈물 방울을 둘러싸고 있다.
이 같은 눈물 방울은 눈 안에서만 10초 이상 굴러 다니면서
눈동자를 촉촉하게 적셔 주고 10초-30초 지나면
눈물 방울의 지방 막이 다 벗겨지면 방울이 깨져 물처럼 되므로
코를 통해 배출되는 것이 정상인의 상태이다.
그러나 [그림-2]에서처럼 눈물을 만들어 내는 눈물 분비샘(Large Lacrimal Gland)이
염증으로 파괴 되면 눈물이 적게 만들어지며 지방을 만들어내는
지방 분비샘(Meibomian Gland)이 염증으로 파괴되면
지방이 적게 만들어지므로 눈물 방울을 둘러 쌓는 지방 껍질이 엷어진다.
이처럼 눈물 방울을 둘러싼 지방층이 엷으면
0초 내지 10초 이내에 지방층이 완전히 벗겨져 눈물 방울이 깨져버리므로
눈물을 눈 밖으로 흘리게 되며 안구에 눈물이 닿지 않는 순간이 많아 질수록
안구 건조 상태가 심해 진다.
또한 눈물 분비샘이 염증으로 눈물이 적게 만들어지면 안구 건조증이 된다.
또한 눈꺼플 속이 염증으로 파괴되면
파괴된 부스러기가 눈알을 자극 하므로 이물감을 느끼며
가려움증을 느끼며 충혈 상태를 나타내며
가까운 곳을 볼 때 안통이 있을 수 있는 등
안구 건조증이 되고 심해지면 시력도 약해진다.


비타민D 혈중 농도 50ng/ml 이상 이어야

안구 건조증 예방

본 실험은 아래[표-1]에서처럼 갱년기 전 여인을 대상으로
비타민D 결핍자 (평균 13.5ng/ml) 들과
비타민D가 충분한 자(평균 47.6ng/ml)들을 비교하여
안구 건조증을 유발하는 3가지 주요 항목을 비교 분석한 결과
비타민D결핍증이 안구 건조증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다.



본 분석 결과 중에는 나이가 많은 자는 나이 적은 자 보다
모두가 3가지 병태가 다 악화되어 있음이 밝혀졌다.
또한 전신이 피로한 자일수록 눈물 량이 적어지고
눈물 방울 유지 시간이 감소 하였다.

비타민D하루 5,000IU복용하면

안구 건조증을 예방 치료하는 이유

비타민D혈중 농도를 평균 50ng/ml 유지하면 즉 하루 5,000IU 복용하면
안구 건조증을 유발하는 4가지 병태를 예방 치료 할 수 있음이 밝혀졌다.
그 이유인즉 비타민D가 결핍되면 면역 세포가
여러 가지 염증 유발 인자(Cytokines)를 만들어 내어 염증을 일으키는바
TNF-alpha, IL-1, IL-2, IL-6, IL-8, IFN-gamma 금속 단백 분해 인자 등이
안구 건조증을 일으킨다고 발표하였다.
즉 이러한 염증 유발인자가 첫째는 눈물을 만드는 눈물샘을 파괴시켜
염증을 일으켜 눈물 량을 감소시킨다.
둘째로는 지방과 점액질 분비샘을 파괴시켜 염증을 일으키므로
눈물 방울을 덮어 주는 지방질이 적어지고 눈물방울이 눈 안에서
10초 이상 붙어 있지 못하게 하므로 눈물을 흘리게 되고 건조해 진다.
셋째는 눈꺼풀 세포를 파괴시켜 염증을 일으키므로
이물감을 느끼게 되고 충혈을 유발하며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넷째로 비타민D 결핍증의 1차 증상은 피로 상태 유발임은 잘 알려진 사실인바
피로한 상태가 눈물 량을 적게 하고 눈물 방울 유지 시간을 단축시킨다는 것이
본 분석을 통해 입증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타민D를 하루 5,000IU 이상을 복용하여
혈중 농도를 평균 50ng/ml 이상 유지시키면
안구건조증을 예방 및 치료할 수 있다고 발표하였다.


[근거] International Journal of Rheumatic Diseases Volume 19, Issue 1, pages 49–54, January 2016; Dry eye in vitamin D deficiency: more than an incidental association; Pelin Yildirim; Department of Physical Medicine and Rehabilitation, Kocaeli Derince Training and Research Hospital, Kocaeli, Tur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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